기초적인 별들의 이야기인 오디세이아조차

칼립소의 섬의 O,

Ship에서의 돛의 X

그 사이에서 무한하게 갈등하는 인간, 특히 영웅은

신의 복제품에서의 한계와 신의 행동을 추구하는 모습을 이끌어내고 이해하고 그것을 다시 잠그는 과정이 되게 어렵다..

O를 뿌리치고 X의 영역으로 가는 그 모습 자체가 그러하지..

계를 내림으로 인해서 생긴 규칙의 존립을 강화하며 그 색을 입힌다고 느껴지지만 어찌보면 O를 뿌리치고 X로 간다는 행위자체는 논리적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