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천지에 차가 다니는 도로를 막고 축제라는 이름로 장사를 하고 마라톤대뢰를해.
근데 이게 서울시가 다 돈받고 주최측과 소상공인에게 자릿세를 받고 빌려준거야.
아니 어처구니가 없는게
자동차세를 내잖아 수십 수백원씩, 거기 버스타는 시민은 말할것도 없고
근데 이걸 서울시가 소유물인냥 도로를 임대해서 빌려준거야
미친놈 아니냐?
저게 어떻게 서울시장이야? 사기꾼 미친놈이지?
징안동은 아예 8차선 왕복도로를 막고 빌려줬어.
세상에 이런일이 어디있어?
마라톤 대회만 몇개고 축제만 몇개야?
대체 도로를 빌랴주고 돈을 얼마나 챙긴거야?
이거 공개전 공식계약 임대료는 세발에 피고 뒤로 비자금이 어미어마해.
마라톤이 1인당 10만원 이래 장거리는 15만원
와!!
이거 원래 5천원인가 1만원하던거야.
욕은 마라톤 참가자가 먹고 돈은 서울시가 다 챙기고 고생은 버스와 자동차가 하고
하하하하
이게 코메디지 뭐야?
누구 발상이내고 대체??
아니 어떻게 차다니는 도로를 막고 임대료 장사를 미친놈들아
이거 특검해야돼.
1인당 10만원씩만 잡아도 대회가 50번이 넘는데 돈이 얼마야?
오늘 오새훈 나와서 전면재검토?
야 개만도 놈아
몰랐냐?
상식이잖아 도로를 어떻게 막어?
싵컷 다막고 돈 다 챙겨 먹고 뭐? 도로는 시민에 공간이고 불편드려 죄송?
이런게 어떻게 서울시장이야?
서울시장 자리보전 하려고 뭐 빨갱이에게 돈 상납하는거야?
이런상황인데 또 서울시장을 오세훈 찍어.
답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