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안에 품은 꿈을
써냐려가는 이 공간위에
매번 상처 받고 짓밟혀도 네버!!
포기란 없어 때론 힘들어
놓고싶은데도 손을 꽉 움켜쥔채로
난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하는
마에스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