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20대 시절에는 어려서 잘 모름.


그저 술마시고 노는게 재미나니.. 서로 의리 논하면서 재미나게 지냄..


그런데 30살 가까워 오면서...


' 증명 ' 해내야 하는 순간들이 오기 시작함..


그런데 자기 실력은 안됨 +  딱히 부지런한지도 않음 + 부자는 존나 멋지게 되고 싶음..



반드시 주위 친구들이나 가족들 사람들한테.. 기필코 필연적으로  피해를 주게 됨..


한번도 아니고. 주위 사람드의 인생이 씹창날 정도로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니...


게으르고 욕심  많은 새끼들은 30살 이전에.. 손절하거나.. 1-2년에 한번씨만 가끔 소식전하고 만나야함.


그리고 그 친구 앞에서는 돈자랑 이런거 하면 안됨...


결론

게으른 친구는 반드시...나와 철천히 원수가 된다..

내가 죄 하나도 짓지 않고. 그놈아한테.... 천하의 원수가 되어 있을거임....(니가 잘 살고 있는거 만으로도 그놈아한테는 원수가 된다)

원수가 되고 싶지 않다면.. 미리 손절하거나.. 거리를 둘 것..

반드시 칼로 너의 목을 따려고 달려들게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