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라가 전부 맞는 말 하는거 아니다.
자기몸에 맞는 방식일뿐 다른 사람에겐 절대 하면 안되는 방식일수 있슴.
황영조는 뒷굼치 착지를 하라고 강조하더라
걸을때 뒷굼치 착지한다면서 뛰는것도 같은 원리라고
황영조가 미드풋이나 포어풋으로 달렸으면 족저근막염도 덜 시달리고 선수생명 더 길엇을수도 있다.
미드풋이나 포어풋이 진리라는건 다들 알거다.
일반인들이 유명인 말 무조건 믿고 운동하다 자기 인생 아작날까 걱정되서 하는말이다
그리고 마라톤 자체를 하지 마라.
속도내서 뛰는다 천천히 뛰다 반복하고 하루 10분 이상 뛰지 말고
일주일에 3번이상도 뛰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