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갈때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꼭 나랑 스쳐가는 타이밍 맞춰서 나 들으란듯이 혼잣말로 욕하거나 침뱉고 감
초1딩새끼들 어른인 내가 근처에 있는데도 지들끼리 패드립.막말 잔치하고 한녀들은 어깨빵도 치고감
보1지들 카페 같은데서 나혼자 있을땐 지들끼리 나 들으라는 듯 씨팔조팔하면서 대화하는데 딴사람 나타나면 평범하게 예의차려 대화함
앞사람에겐 친절하던 상점 직원이 나한테만 불친절하며 빨리 꺼지라는듯 대충 상대함
미용실 가면 아줌마가 다신 오지 말라고 머리 좃같이 자름
식당 직원 나한테만 물수건,물통 안 갖다줌 반찬 하나씩 빼먹음
또 뭐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