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바뀌어서 뭔 못생기고 뚱한 아줌마 있네..

 

2년전인가 왔을때는 40대여도 ㅈㄴ 이쁘고 몸매 슬랜더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대신 머리 못자름)

 

들어가자마자 ㅈㄴ 당황했는데 그냥 자름.. 실력은 있더라

 

가게는 그대로인데 왜 주인만 바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