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는 박정희 전두환의 정권 프레임인 ‘근대화’란 말을 묻어버리고 싶어했다. 한동안 ‘산업화’라고 했다. 물론, 군사정권의 근대성 수용이 정확했다고 보지 않는다. 국시는 反共이라며 권력 반대편을 솎아내는 것이 선진조국창조라고 논하는 어법은, 서양보수주의보다는 일제시대 좌익 씨족주의의 거꾸로 선 모습이 아니냐는 의문이 정당해 보인다.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이 얼마나 주도적으로 서양근대성을 묻어버리고 싶어했나? 질문자는 백낙청 지인이 학과 교수였던 상황을 살았다. 서양근대성을 긍정하면, 무조건 근대성을 어깃장 놓는 일이 있었다. 한국 사회에서는 ‘탈근대’ 운운하면서, 모든 형태의 국가, 사회, 개인의 자기 책임원리로 놓는 모든 것에 어깃장놓고, 서양진보를 수입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여기서, ai는 모르는 한국인의 체험영역이 있다. 개화 근대어법으로 서양경제철학을 이해하지 못하고 유교 사고관에 표현만 빌리는 일이 있었다. 자유시장경제 철학을 이해하지 못하고 표현만 빌리는 일이 있다. 그러면, woke주의 수용은 제대로 됐을까? 한국의 woke주의의 직접적인 의도적 수용은 1998년 김대중 정부 부터다. 다시 말해서, 김영삼 정부 까지는 1980년대 마르크스 레닌주의 대학가 흐름이 중단없이 사실상 지속됐다.
또, 김영삼 정부 이후에 한국 지배층이 했던 반복된 공식이 있다. 개인의 자기 책임원리를 담은 보수주의는 사실상 찍어눌렀다. 결국 대동세상이란 씨족 마을 집단주의를 내세우고 싶어서였다. 동시에, 상간녀-법적 부인 사이의 불륜남이 중도 중용 균형이란 어법으로, 진보적 사고도 수용하는 것(즉, 원불교적인 대승불교로 서양사상 수용을 지배층은 권장, 권장, 또 권장했다)을 주장했다.
한마디로 말해서, 근대성의 공식을 포기하면 개인-사회-국가의 자기책임원리의 포기다. 사실상, ‘근대’란 말 포기는 反共주의의 포기와 같다. 조갑제기자는 ‘산업화’란 말로 대체하고 싶어했다. 백낙청이 분단체제론으로 근대성을 적대시하고, 백낙청 사단이 탈근대 운운하면서 서양근대성은 무엇이든 전부 엎어버리는 것과 번지수가 같다.
질문자는 조갑제기자가 ‘남로당 민족주의’가 영어권의 비판적 인종주의의 후원을 받아서 대한민국 건국사를 엎어버리는 의도로서 이어지는 부르스커밍스의 ‘한국전쟁’이란 용어도 틀렸다고 주장했고,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주의의 사실상 포기로 이어지는 ‘근대화’의 근대성 표현의 포기는 안된다고 반복해서 지적했다. 물론, 질문자는 씨족중심으로 보수측 자료만 보지 않는다. 민주당 지지자들의 메이지 계몽주의식 서양근대성 수용은 상당부분 가짜라고 하는 비판도 긍정적으로 본다.
영화 암살자들이 됐든, 닥터 X가 됐든, 부정선거 의제가 됐든, 지배층이 덮어버리면 무엇이든 됐다. 마치 전두환 민정당 때 강력한 공권력 가진 정부가 뭘 하든 다 됐다. 여기서, 이재명 정부와 전두환 민정당에는 조선일보의 사고방식이 공통적으로 끼어 있다.
한국의 woke주의의 뿌리는 사실상 민중신학이고 동학에 교횟말이고, 동학은 woke세계관과 아무런 접점이 없다. 물론, 아시아에서는 하나의 운동에서 운동원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빈발하나, 그 리더 구성원이 전심전력으로 서양을 전달하고, 그 용어 사용의 규칙성이 있음을 인정하면 인정된다. 그러나, 한국의 woke주의 수용은 그 자체가 없다. 성리학공식과 연결된 대승불교와 이어진 동학 공식 작용으로, 미국과 영국의 이슬람 거부의 흐름과 비위 맞추면서, 이재명이 반중이 혐오라고 말할 때, 사실은 일제시대 소련마을 아시아적 씨족주의일뿐인데, 다문화주의로 포장하는 가짜 논리가 이어졌다.
더불어 민주당과 woke세력과 연결성이 진하고, 여기서 모든 한국의 여론이 왜곡된다. 미국 보수주의를 유교로 번역하여 미국보수의 판단과 같다고 오랑캐몰이하는 어법은 오히려 계속 궁지로 갔다. 한국의 woke주의 수용했다는 언어는 최근은 일반인 아니라, 관공서에서 전부 개판이다. 더불어 민주당의 과거세력이 근대화정치가 사실상 유교자본주의적 왜곡(동학적 왜곡)을 지적했다. 그리고서, 사회의 보수 지배체제 성채가 부서졌다. 같은 이치다. 개화근대의 노선으로 워크주의 수용하는 가닥은, 그나마도 용어와 내용을 일관되게 전하려는 의도가 완전히 붕괴되고, 조선시대 붕당시스템에서 용어만 분칠하는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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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정치가 이해도 못하면서 쓴다고 용어를 물고 있는 의미가 뭘까요? 더불어 민주당이 한국정치에서 권력차지하려 할 때, 공화당에 한국정치에 실망감을 안기려는 의도로, 포장정치의 허상이 아니라 실제를 키웠습니다. 그러면 같은 원리로,..... 지금 군사독재가 1인독재는 그냥 법치를 다 씹었습니다. 노론독재 후예로서 지금 더불어 민주당은 법을 다 씹습니다. 집단이 법외입니다. 그러면, 같은 원리이자 더 심하게 나타나죠. 사실, 그 서적을 본다고 알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사실상 그 사상을 이해하려면 서양철학사에 어느 수준이 돼야 합니다. 그런 층이 어느 정도 있었으나, 전부 노장화가 되고, 그 다음세대는 황량화가 됐습니다. ai가 파악 못하는 문제죠. 가장 궁금함의 핵심은 그거죠.
영화 암살자들은 명백히 사자 명예훼손 맞습니다. 그런데, 영어권 woke 인맥 깔고서 엎어버립니다. 그러면, 그 연대망에서 외국에 당신들은 속았다, 왜 못합니까? 법치를 한쪽 정당이 완전히 씹어버릴 때. 저항 방법은 사실상 뻔해집니다. 씹은 것에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유신시대에서 영남 유교원리와 서양원리의 오락가락에 피곤했던 사람만 지금을 이해합니다. 지금은 호남유교입니다. 군사정권은 1인만 열외. 지금은 집단열외.
특히, ...... 한국의 매스미디어가 군사독재 때 상명하복식 집단원리 팀 조직. 지금은 집단이익적 팀플레이로 나서는 것이 이성을 압도할 때 ᄈᅠᆫ해지죠.
woke가짜 주장하지 않으면 비판적 인종주의로 해석하는 영어권 진보의 머리에만 있고, 한국의 현실에 아예 없는 황당무게공식이 국제추인의 사대주의로 한국에 힘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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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유튜브 보니 실감합니다. 영어권 보수의 반복된 패턴. 실제보다 긍정적으로 서술하되 한국 언급을 자제합니다.(한국현실을 알면서, 숨겨주는) 영어권 진보의 반복된 패턴. 한국을 영어권 자기네 동네쯤으로 설명하고 한국에 아예 개입을 해버립니다.(한국현실을 알고 싶어하지 않고, 그들 필요로 봅니다.) 이런 한국 인식의 확대판이 영어권 친중파의 존재. 영어권 친중파의 존재를 아시아 몰인식에, 미국 지배층에 대한 실망의 투사로서 헛것입니다.
코파일럿은 전문가들과 일반인 사이의 거리를 말하고,
저는 동학신앙이란 전혀 다른 것을 본질에 표현만 베끼는 것의 허구성을 이야기하고.
어느 수준 미달로 논하면 영어권도 수준이하 많다.(코파일럿)
고의적 개념이나 단어 및 범주 착오는 사기기망으로서 거짓.
한국의 woke는 다 거짓입니다. 실제로 수용하려는 의지가 없었어요. 오히려 한국의 woke표현의 가짜 문제에서 깨어남이 본질.
민주노총이 한국의 woke 옹호 후원 부대입니다. 민주노총의 맨 얼굴의 사고방식이 어떨까요?
후천개벽사고와 얽혀진 중국경전 사고가 먼저 깔립니다. 그리고, 그 관련 권력계산이 먼저입니다.
코파일럿은 사용상의 실수나 오류등의 자연발생 문제로 보는 거의 대부분이, 의도적으로 씨족신앙 신존재가 먼저라고 보는 자생적 아니고 고의적 문제라는 겁니다. 코파일럿은 지금 동학파 지배세력의 논리(조선일보-영남천도교, 동아일보-호남천도교, 중앙일보-원불교)가 먼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이분들이 없고 모두 서양시민사회 전제의 상황이라고 까십니다. 이재명의 자주국방론을 내세우는 것이, 자국민이 특정지배층 씨족적 노예라는 판단의 개입입니다. 이런 생각 하는 권력집단의 woke 용어가 어떻게 믿어집니까? 안 믿는게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