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그럭저럭 별 일이 안생길 때

ㆍ냅사뒀다가는 큰일 사단이 나버릴게 불을보듯 훤히 보일때

ㆍ진찐 ㅈ되버릴 상황을 목전에 앞두고 있을때

즉 똥오줌 분간을 참 잘하는 인간들이 그따구제

 

고람 고리 삼천포루 빠져 들어 있거나

빠져들려던 찬라

오트케 혀쓰야 그따구루다 개멋같이 빠져들덜

않느냔게지

 

그라니까

온갖 잔대가리들이 필수인게지

 

고걸 귀신마냥 아구 구녕이 딱딱 맞아 떨어지게

기획할ㅣ 앨으야 그따구인게지

 

으

 

그라니까

 

365일 밑바닥서 눈깔 시뻘겋게 뜨문뜨문

눈팅질 혀구 댕기는지나 쳐알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