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전과 국지전급 도발은 북한이 최고 지도자 승계 과정 중 업적용으로 벌이는 짓이라
곧 김주애의 업적용으로 서해에서 일이 터질 거임.
육지에서는 국지전이 힘듬. 한국의 전군이 대응하다가 전선이 만들어지고 교전 상태가 대규모 급으로 될 수 있음.
전면전으로의 확대는 북힌이 피해야 해서 서해 일대가 국지전 무대가 될 것.
그게 중국의 대만 침공에 맞춰 일어날지는 의문.
그 정도로 일어나려면 자칫하다간 전면전인데 북한이 그게 감당이 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