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 나오는 제갈공명과 사마의 대결은
이재명과 윤석열의 대결과 구도가 똑같다
제갈공명은 혼자서 모든 업무를 총괄하다보니
과로사할 운명이였고
이재명도 사법 리스크때문에 궁지에 몰려있었다
그래서 사마의와 윤석열은 수성하면서
시간을 끌면서 장기전으로 가면 승리하는 구도였다
반면에 제갈공명과 이재명은 단기전으로 승부해야하는
절박한 상황이였다
그래서 제갈공명은 성에 앉아서 수비만하는 사마의를
성밖으로 끌어내려고 격장지계를 사용하였다
사마의에게 여자 옷을 보내서
사마의가 겁쟁이라고 조롱하였다
이재명도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유도하려고
김건희 특검법을 비롯하여 대통령 특활비 삭감
감사원장 장관들 탄핵을 강행하였다
그런데 사마의는 이성으로 감정을 다스려서
수성에 올인해서 제갈공명의 사망으로
촉나라 군대가 물러가게 만들었다
반면에 윤석열은 다혈질인데다가 술을 좋아해서
감정을 다스리지못하고 비상계엄했다가
탄핵당하고 내란 수괴로 몰려서
검찰에게 사형을 구형받았다
사마의는 이성이 감정을 이겨서 승리하였고
윤석열은 감정이 이성을 이겨서 패배한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