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 약이 개발된 이유가 도저히 정상적으로는 가망이 없는 심각한 비만 환자를 위해서 만들어진거다.

수술하면 위를 절개해버리거나 묶는데 이게 부작용이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약으로 해결하려고 만든거임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것들은 소화를 지연시켜 내려가는 속도를 낮추는 효과로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덜 처먹게 맹근다.


문제는 이게 위산을 역류시키고 복부팽만감과 속쓰림을 유발한다.


음식물이 위에 오래 정체되어 있다보니까 입냄새 악취가 굉장히 심해지고


영양분의 소화흡수가 느려지니까 몸에 모든 영양물질이 부족해지면서 기본적으로 근감소도 심해진다.
영양 흡수가 제대로 안되니까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매사에 힘이 없고 피곤하고 하기 싫어지고 우울해진다.
장기적으로 살이 더 찌는 체질이 되버리는데 완전 몸이 씹창나버리는 것임.


몸에 영양소가 부족하니 몸은 더 처먹어야 된다고 비명을 지르는 반면 위에는 음식물이 가득 차 있어서 처먹어야 되는데 처먹을 수 없는 상황인 것임. 정신병 걸리기 딱 좋은 상태다.


또 영양흡수가 제대로 안되면서 탈모증상도 생기고 두통, 피로는 덤이다.
췌장 씹창나는 부작용이나 시력저하 등의 부작용은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온갖 단점이 수도 없이 많음.




괜히 이런거 처먹어서 장기적으로 몸 씹창나고 체질만 병신 만들지 마라.


어차피 위고비 마운자로 해도 못빼는 사람들은 죽어도 못뺀다. 왜냐고????



병신같은 생활습관이 약물을 이겨버려...


밥은 안처먹고 과당범벅 음료수나 팥빙수 이딴거 그냥 몸에 때려박는다. 소화흡수율 아무리 지연시켜봐야 그냥 몸에 액상과당 때려박는데 지연이 안됨


액상과당 쳐때려박고 밥은 제대로 안처먹고 몸이 갈수록 씹창남.



소화력 떨어지니까 갈수록 밥은 더 안처먹으려고 함. 왜냐? 소화 잘 안되고 더부룩하니까.


대신에 단음식, 단음료, 빨리 녹아서 사라지는 군것질. 설탕덩어리 같은거 졸라게 처먹어댐




근육은 다 사라지고 지방만 엄청나게 생김. 몸이 개병신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