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집에 와서 동네에서 주차시비 첨 겪는데
시발 언제 전라도 새끼가 앞에 이사 왔는지.
개상또라이 새끼가 이사왔네 ㅋㅋㅋ
자고있는데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옴.
머지하면서 정신도 못차린 체 전화 받는데
전라도 목소리...
잠이 덜깨서 어버버 하고 있는데
시작부터 목소리에 화가났음.
집 앞에 왜 주차했냐 ㅈㄹ 시작
애초에 나도 집앞임. 그저 주차를 그쪽 위치쪽으로 해서
그냥 해둔거고 집앞이니 뭐 차빼달라 했으면 그냥 차빼주면 되는데,
지 혼자 흥분해서 ㅈㄹ을 하는데
아저씨 화를 왜케 내십니까.
화 좀 그만 내라니까 더 지랄 시발 ㅋㅋㅋ
사시미로 배때지를 담구든 뭐라 지랄 <- 통화 녹음 되어 있음.
나가니까 술 한잔 했는지 시발 더 지랄 욕하고 지랄하길래
나는 뭐 시발 욕 못해서 안한줄아냐며 반말하며 욕 지랄하니
너 몇살이야 시전. 지 나이 50먹고 어린놈에 새끼한테 반말과 욕
들었다며 분노 시전
집에 사시미를 꺼내와서 찔러죽인다 개지랄
어머니가 나와서 그러지 말라며 싸움 말림.
뭐 이런 또라이 새끼 상대하다 진짜 존나 팰거 같아서
경찰에 신고.
경찰오기전 어머니가 뜯어말리며 그 전라도새끼한테 미안하다며
연신 사과해서 상황 종료.
경찰 도착.
대충 상황설명하고 상황종료 됐으니 다음에 또 이 지랄하면
그때 고소하겠다고함.
하... 시발 통화내용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네.
시발놈이 전에도 어머니 친구한테
대가리를 도끼로 찍어버린다며 개지랄 했다고함.
하... 진짜 시발 이 동네 살면서 이런 일 겪은 적이 없었는데
전라도 새끼가 와서 개지랄병 났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