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당수 모든게 이뤄질때 그때가 끝임.
천막 철거는 부리나케 국가전복세력인 좌혁당이 가장 먼저 뺐는데
이 새끼들은 어차피 분탕 위장우파 세력이라서 분위기를 조성하는거임.
어차피 천막은 개별적으로 처분하고 싶으면 하는것이고.
1인시위는 공권력이 개입할수없으므로 올공은 끝까지 갑니다.
몇몇 짱퀴들이 밤12시까지 하자는둥 희한한 선동질을 쳐하는데
단 1명이 있어도
올공은 누구나 어느 시간에서나 외칠수있습니다.
견찰들이 올공 폐쇄하려 하면 그 때 전국민이 다시 모이면 됩니다.
올공은 단순히 투표함 보관의 의미를 넘어
대한민국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이자 유일한 희망이니
좌우를 떠나 참정권을 지키는 모든 국민들은 올공에서 외칠수있음.
부재당수
재선거 당일선거 수개표 나머지 3개가 완수될때
그때 올공은 끝이 나는 거임.
리재명 괴뢰정부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올공이 없어지길 그 누구보다도 간절히 바랄 것이므로
우리는 저들의 의도대로 따라줄 아무런 이유가 없음.
올공은 이미 전국민의 절반 이상이 부정선거의 실체를 깨달은 장소이기도 하고
끝까지 부정선거를 사수하려는 본진같은 개념으로
올공은 끝까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