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부부나 피겨선수 김연아처럼

젊을때 바짝 명예,인기 이뤄놓고

cf 적당히 찍으면서 살아가는 이런 특이케이스나

재력가에게 취집 성공한 여자 이런 케이스 정도 제외하면

결국 삶에 고통이 대부분이고 즐거움은 비교적 잠깐이다

물론 이미 일본이나 한국 같은 나라에 적응한 사람이

북한 중국 가서 살면 힘들겠지만

고통 받는 인생이란건 똑같단거다

아 일을 사랑하는 어떻게보면 약간 도른자는 또 예외일수도 있겠다

암튼 보편적으론 저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