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근 전라도 개자지들, 준석이 애비와 지지자지 ㅋㅋ



2년간 내연관계 '사랑한다, 이혼해라' 요구

청주에 사는 이종 6촌 여동생과 내연관계를 맺어왔던 40대 남자가 이혼을 요구하며 흉기를 휘두르다 경찰에 검거돼 구속됐다.

5년전 상처한 몸으로 고향 진안에서 농사를 짓던 김모씨(41·전북 진안군 성수면)는 지난 13일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김씨 결혼하기 전부터 이종 6촌 여동생 A모씨(35·주부·청주시)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고 상처한 이후 만나면서 내연관계로 발전했다는 것.

지난 2002년부터 청주와 진안을 서로 오가며 애정행각을 벌여왔다.

 

이들의 애정 전선에 금이 가기 시작한 건 지난 11일. 김씨는 이날 오전 청주시 사직동 모 음식점 앞에서

“남편과 이혼해라. 내가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애원했지만 거절당하자 A씨를 납치하기로 마음먹었다.

 

자신의 세피아 승용차에 반항하는 A씨를 태워 진안군 성수면 자신의 집까지 오는 3시간30분 동안 감금하며

사랑을 갈구했지만 A씨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했다.

 

결국 분을 이기지 못한 김씨는 A씨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소식을 듣고 찾아온 A씨의 남편 B모씨(41)에게도 폭력을 휘둘렀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자신만을 사랑한다고 했던 A씨가 계속 속이고 이혼하지 않자 홧김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요약 ------------

1. 전라도 김모씨는 6촌 여동생과 섹스하는 관계였다.

2. 전라도 김모씨가 6촌 여동생에게 이혼하라, 내가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선언
3. 전라도 6촌 여동생년은 냉랭 ㅋㅋㅋㅋ

4. 냉랭했다고 6촌여동생 찌르고, 6촌여동생 남편도 찔렀당께 ㅋㅋ

 

전체 요약 : 6촌 여동생 남편은  전라도 출신의 근친개보지와 박고 산거랑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