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이나 취업하면 3년안에 10중8~9는 굶어 죽는 국가자격증 

공인중개사 

 

시험제도를 

수십년전 상대평가에서

 

김대중 정부때부터 평균60점이상 합격의 절대평가로

변경하면서 매년 수십만명의 시험응시자와

합격자 매년 수만명씩 배출되다보니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자가 총 60만명에 가까워 지고 있다.

 

길바닥에 버려도 똥개도 안물어가는

희소가치가 전혀 없는 개똥 자격증이 되었다

 

법대출신은 2년

비법대출신은 3년 

평균적으로 그렇게

대가리 터지도록 공부해야 겨우겨우 합격할수 있을 만큼

시험과목 내용이 난해하고 방대하다.

 

그러나 유튜브에서 정신병자들이

2~4 개월 몇달만에 동차합격했다고 동영상을 많이 올린다.

 

백수들 그걸 보고 너도 나도 달려들었다가 

새댁 소리들을때 시작하면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될 정도

늙수그레한 얼굴의 할머니 소리들을 정도되면 

합격하는게 공인중개사 시험이다.

 

부동산고등고시가 감정평가사만 있는게 아니란걸 알아야 한다.

 

내말이 거짓같으면 공인중개사 선배들 있으면 

찾아가서 한번 물어봐라.   

얼마나 안좋은 자격증 인지 말해 줄거다

 

이 자격증 공부에 인생을 바치고 있는 등신들한테

바치는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