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이야기해서
100원에서 손절할래?
1,000원에서 손절할래?
이렇게 말하면
누구나 100원에서 손절할 것이라고 말하잖아?

아 그리고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주식투자나 파생투자 할 때 손절매 없이 할 순 없던데
혹시 이건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부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