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쯤 헌법을 태워버리고(그럴 의도로 계속 그들은 헌법개정. 개정빙자 헌법 살해), 중국식 일당독재(노론독재 어게인에 그런 의미) 하려는 의도와 이어진다.
이때부터 국가란 말 안 쓰다가 중국공산당식 국가도 되잖아 할 때부터 민주당은 국가란 말을 즐겨 썼음. 노무현 때 민족문학작가회의에서 한국작가회의로 백낙청 사단이 발동 걸기도 했다.
조갑제는 그냥 민중좌파 극극좌 노선인데 위장이네.
조갑제 완전 불신!!
불신천국이 된 근본원인
규칙을 신뢰한자를 보호안함
그러니 지배층이 규칙 파괴 대회 벌임
따라서, 믿을 수 있는 기호가 없으니
그 가장 뿌리인 조갑제기자는 미래세대에 향후 40년 이상 믿지 말라는 것이
이 게임의 규칙의 상식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