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낳아줬으니까, 당연한 권리로 인식하고
자식새끼를 무슨 자기 소유물 마냥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면서
틈만나면 화내고 성질부리면서 두들겨패고 앉아있지
그런놈들이 남들보고 자식낳으라고 하는 꼬라지보면
인간의 탈을 쓴 짐승새끼들이다
그저 낳아줬으니까, 당연한 권리로 인식하고
자식새끼를 무슨 자기 소유물 마냥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면서
틈만나면 화내고 성질부리면서 두들겨패고 앉아있지
그런놈들이 남들보고 자식낳으라고 하는 꼬라지보면
인간의 탈을 쓴 짐승새끼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