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 병신 새끼들의 지랄 망상같은 인생 넋두리가 넘치다 못해

아주 지랄 풍년이다.

도태 병신 새끼들이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사는 

이백 삼백 따리는 비웃는거보면 기가 찬다.

다 쓰러저가는 빨간 벽돌 빌라에 사는 도태 병신 새끼들이

아파트 보고 닭장이라고 비웃는거 보면 기가 찬다. 

 

도대체 일베가 왜 이렇게 병신 사이트가 되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