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세지라고 번역했지만
일론 머스크는 'dick' 이라고 썼음






실제로 캡쳐해둔 어느 네티즌이 올린 사진

암튼 그건 그렇고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자면

































이런 듣는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발언을
종종 공식석상에서 하곤 했던 트럼프
이때의 연설은 인터넷에서 게이들에게 많이 패러디 되었다













......
이 발언도 패러디 되었으나 굳이 올리진 않겠다





로이콘은 당시에 미국에서 유명한 거물 변호사로
공공연히 게이라는 정체성을 커밍아웃...
그 유명한 '매카시즘'의 광풍이 미국을 휩쓸었을때
청문회에서 조지프 매카시를 변호했던 인물이다

그가 46세때 ......
.즉 이미 탑 상류층이 되어서
상류층 사람들만 만나던 당시에
당시 햇병아리에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는 27살의 트럼프와 처음 만나게 됨
트럼프네 집도 부자였다곤 하지만 로이콘이 노는 물에는 낄수도 없는...
그냥 건물이나 몇채 가지고 월세나 받아먹는 흔한 집안이었다
근데 남자 어린이들을 납치 성폭행한다는..
흉흉한 소문이 떠도는 남자 로이콘은
무슨 일인지 이때부터
생면부지의 개털 청년 트럼프의 평생 멘토가 되어 ....
언제나 함께 다니며 (마치 연인처럼)
트럼프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주었다
그가 에이즈로 죽을때 트럼프는 그를 가차없이 배신하고 내다버림
그러나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슨짓이던 다할 각오가 되어있던 젊은 트럼프에게
만약 로이콘이 없었다면 절대로 트럼프는 오늘 이렇게까지 성공할수 없었을거임




로이콘은 그 유명한 FBI 국장 에드가 후버와도 친했는데

그는 대외적으로는 트럼프처럼
마초나 강한 아버지상을 연기하며 살았지만

집에서 남몰래 여장을 하는것이
지친 삶에서 유일한 낙이었음

에드가 후버가 아껴 신던 구두
이 구두는 그 당시에 개봉했던 영화 '오즈의 마법사'에서
주인공 도로시가 신었던 소품이다
영화사에선 소품으로 똑같은 구두를 5켤레 마련해놓고 있었는데
후버는 mgm영화사에 연락해서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이 무도회에서 신고 돌려주겠다고 하니까 잠시만 빌려주슈"
라고 해서 이 구두를 손에 넣었음


그의 일생을 다룬 영화나 책에도 이런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다
영화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작품이다
암튼 로이콘은 에드가 후버와 끈끈한 관계였다고 한다
































키야~


앱스타인이 집에 보관하고 있던 트럼프 사진
미국 고위층들은 해볼거 다 해보고 산다
그들은 기본이 양성애자다
그 다음 단계가 어린애들 건드리는거다
무서운 놈들이지...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