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태화강 상류에서 부패한 여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30일 낮 12시 2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태화강 무동교 부근 보에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과 소방 당국이 출동한 결과 시신은 20대 여성으로, 발견 당시 이미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으나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59945
요새 한남이 한녀살인하는 뉴스 매일 나오더만
또 한남이 죽였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