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 경제 문화 자연 축구 실력 다 남미 탑급이고 백인위주 사회임.
영주권도 널널하게 주고.
미세먼지 하나 없이 하늘 맑고
해변에서 가족이 애들 데리고 나와서 놀고
축구공 하나 가지고 여러명이 놀고
길거리에는 축제같이 단체로 흥겹게 행진하고
edm 공연같은 거 자주 열려서 사람들 춤 추고
도시에는 있을 거 다 있고
pc는 살짝 있는 거 같다만
여자들도 이쁘고 몸매 좋고 성격 좋고
사람들도 친절해서 외국인한테도 잘해준다.
궁금해서 나무위키 찾아보니까
남미 국가 중에 정치적으로 제일 안정되어 있고
남미에서 치안 제일 좋고
1인당 gdp도 18000달러로
남미에서 제일 높고
그냥 존나 행복해보이네.
단점은 물가가 좀 높다는점.
우루과이 방문해본 사람들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게 물가가
남미 클래스를 떠나 아예 선진국 수준 이라는거.
그래도 우루과이는 남미의 스위스라 불릴만큼 이민 고려해봐도
좋을 국가다.
남미 치안 넘버원이라도 동아시아나 유럽 그리고 북미에 비해 존나
위험한건 사실이나
삶의 질 생각하면 더 좋지.
클럽 파티 축구 제외하고는 존나 할거없긴한데 조용하고 환경 좋고
사람좋고 암튼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