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가 '탱크데이' 불매운동 후 처음으로 광주에서 대형 매장을 폐쇄했다.

2017년 개점 이후 인근 거주 주민들은 물론 무등산 방문객 등도 많이 이용했던 지상 2층짜리 단독 상가건물의 대형매장으로

전날 영업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했다.



여기노

불매 성공사례라고 자축 하는중

결국 피해보는건 지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