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3이었던가.. 언제였던가 기억도 가물가물한 그시절


최불암시리즈인가 꼬맹이 손바닥만한 조그마한 유머집을 보면서 웃었더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도 재미없는 썰렁한 개그들을 최불암시리즈랍시고 최불암의 이름을 팔아서 내놓은 불법 유머집이 아니었을까 싶다.


어째서냐.. 내가 아는 배우들이 저마다 다 사라져가는구나. 부질없는 생이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