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올해는 518% 불합격 확정이고 내가 진짜 공무원이라도 되려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내년 1월부터라고 열공 모드로 들어가야 하는데 2004년 11월 낙향 후 단 하루도 공시공부를 제대로 열심히 해본 날이 없어서 22년동안 놀다 보니 공부 안 하는 게 관성이 생겨서 마음 잡고 공부를 할라나 모르겠노 시월의 마지막 밤 서울 야경 감상하며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듯

일단 올해는 518% 불합격 확정이고 내가 진짜 공무원이라도 되려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내년 1월부터라고 열공 모드로 들어가야 하는데 2004년 11월 낙향 후 단 하루도 공시공부를 제대로 열심히 해본 날이 없어서 22년동안 놀다 보니 공부 안 하는 게 관성이 생겨서 마음 잡고 공부를 할라나 모르겠노 시월의 마지막 밤 서울 야경 감상하며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