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19:34:24
지하철 화장실에서 똥싸고
물티슈 20장 정도 사용해서
물 안내려감
황급히 탈출했다
걸어오면서 그 장면이 떠오르는데
구역잘이 나와서
길거리에서 토했다
황급히 도망쳤다
내일 아침에 지하철 청소부 아줌마는
그걸 뚫으면서 온몸에 내 똥물 다 튀겠지
청소부 아저씨청소부가 토한거 치우느라 흑화되서 묻지마 살인할지도...
인간의 카르마란...
타인을 욕받이로 삼아 씻어지는듯 하지만 사실은 점점 증식해 나가는구나..
오늘 구토한 마로니에 나무 아래에서 얻은 깨달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