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사상적 불륜을 저지르는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 그리고 노자의 소국과민의 멍청화 상태라서 공부안해서 모름
 
 
심플하게 설명해서
 
일베게시판에서 보수유권자들이 답답해도 찍소리말고 참고 말거라.
 
그 대화를 적는 사람에게서
 
박정희 전두환에 다 걸기 배팅하고, 전라도 천대하고 전라도 멸시하고
 
그들이 답답해도 찍소리 말고 참고 말거라는 메시지가 보였다.
 
즉, 보수정당 유권자는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 빼고는 전멸당했는데,.... 이 들은 ‘전투적 사상적 불륜쟁이’다.
 
너무 증거가 많다.
 
오늘 티브이 조선은 ‘반중은 혐오’라는 기저를 유지하고, 이슬람 노동자를 천시하는 서로 다른 기준의 이재명을 그럴 듯하게 포장해준다.
 
박정희 광신도처럼 시야가 영남 언저리만 머문다는 전제아래, 대놓고 사상사기다.
 
조갑제닷컴도 문익환 계보 세계관과 내러티브가 폭포수다
 
모든 것은 보수진영의 교육기능을 붕괴시켰기에,
 
가령 혼자서 위선 고발하지?
 
개인 발언은 뚜들겨 맞음.
 
교육해서 집단 되잖아. 그러면 그들이 망함
 
따라서, 군사독재때는 민주당 지지층이 진보적 혁명 지식 공부하지 마! 그렇게 통제
 
지금은 조갑제와 조선일보는 보수측의 보수주의 지식 공부하지 마!
 
총구만 바꿈
 
결과는 같음
 
정말, 악마 그 자체의 모습을 보는데, 군사독재에 김대중 세력에 했던 가해언어를 보수쪽에 함.
 
그리고 보수는 모를꺼야
 
지성의 빛이 번쩍 번쩍 하지 않는 한, 무조건 지는 구조다.
 
또다시 조선일보 발동걸었음
 
대놓고 사상사기극으로 나라팔아먹으려면, 제정신 가진 보수의 대변자가 없어야.
 
장동혁 공격은 딱 김대중 가해하는 전두환 때 조선일보 심리 그대로임
 
장동혁을 통해 제 정신 보수가 살아남지 말길
 
그때나 지금이나 양적 성장 오케이
 
그때나 지금이나 각 시대의 음지는 아몰랑. 물론 안다고 구하는 방법은 없지만 그래도 사회의 사회다움은 유지하는 길은 있다.
 
 

정말, 불륜 포착! 남녀 문제도 사람을 쓰는 데 돈이 들텐데. 대놓고 사상적 불륜하는데.... 법적 부인인 피해자에 힘이 없어야 뭘 해도 다 된다

전두환 때는 김대중 지지자가 망해야 군사독재 유지된다

한국 사회의 지배층 생각 수준이 처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