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권고나 권유 정도의 말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한다는 의무적인 말이다.



한국인은 마음 단련을 해야 한다.

한국인은 매일 악마와 맞딱뜨린다.

자기 안에 있는 악마,

자기 바깥에 있는 타인에게 있는 악마 들에게

매일 괴롭힘 당하고 손해를 보고 망가진다.



한국인이 악을 맹목적으로 따르게 되는 것도,

달리 방편이 없기 때문이다.

한국인 사이에서는 악마의 힘이 제일 세기 때문이다.



한국인 사이에서 그 누구도 악마를 잡아 찍어누르거나

악마를 압도하는 자가 없다.



다 악마를 따르기만 한다.

왜냐하면 한국인 모두가 마음에 무지하기 때문이다.

마음이 허약하기 때문이다.

악에 저항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저 스스로 악마처럼 끌려다닐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국인이 마음과 정신에 병이 있는 것도 마음에 무지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이 특히 방랑벽이 있는 것처럼 여기저기 여행 돌아다니면서 쏘다는 것도,

악마들 같은 한국인들 틈을 떠나서 돌아다닐 때,

고유의 병이 치유됨을 느끼기 때문이다.


 
해외 물을 먹은 한국인들과

잠시나마 대화가 통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도,

여행을 통해 마음이 환기가 되고 그 악마가 약화되었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마음을 단련해야 한다.

물론 나는 그에대해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필요한 자는 알아서 스스로의 길을 찾겠지.

내가 누굴 가르치고 그런 건 아니다.

내가 가르치는 데 모자라서 그런 게 아니라 아무나 가르치는 건 부적절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모두 하나도 빼놓지 않고 마음에 병이 있다.

그 병을 다루기 위해서는 자기 마음을 단련해야 한다.

그것만이 그 병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다.



한국인 고유의 홧병 등도 마음의 병이고,

한국 여자가 표독한 것도 마음의 병이고,

기싸움 하는 것도, 중간이 없이 양 극단을 오가는 것도,

모두가 같이 움직이려 하는 것도,

전부 다 마음의 병이다.



마음을 단련하여

지혜를 수립하고,

악에 저항하고,

자기를 지키고,

양심을 수호하고,

병을 굴복 시키고,

옳은 길로 향하고,

어두움을 흩어 버리고,



진정한 힘을 얻게 된다.

자기 속에 있는 악마를 죽여야 한다.

그 악마는 자기 자신이 아니다.



자기 자신은 그 더러운 악마가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물리적이지 않은 세계가 진짜 세계다.

물리적인 세계에서 눈을 떼고 비물리적인 세계가 진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지혜있는 자다.

그러나 아무도 가르치지는 않는다. 

각자도생이니까.



추가 : 불교는 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