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예산의 약 41% 이상을 복지·사회보장비로 지출되는데
거기다 경제 역동성을 위한답시고 부자 감세까지 10년 지속해 왔는데다
이젠 재정 건전성을 위해 긴축까지... 이러니
먼 재주로 교육 등 사회 기반시설에 투자여력이 있겠나.
은퇴자는 먹고 살만해도 아이들이 벌때처럼 들고 일어나는 것은 당연지사.
남의 일이 아님.

홍어들과 죽이 맞아 나대는 좌빨들이 틈만나면 괴롭히던
삼전과 하닉같은 기업들이 있었기에
수많은 국가들이 허덕일 때 한국은 승승장구 하고 있는 거임.
프랑스 하면 루이비통 핸드백이나 떠올리는 상황에서
한국하면 반도체와 자동차를 떠올리는데 이건 애시당초 게임이 안되는 거임.

프랑스 vs 한국 공적 연금 비교 요약

구분🇫🇷 프랑스 (현재)🇰🇷 대한민국 (현재)🇰🇷 대한민국 (미래 전망)
정부 지출 대비 비중약 25.0% (최고 수준)약 9.2%급격한 우상향 전망
GDP 대비 지출 비중약 14.5%약 1.7%2050년 6.3% / 2085년 15% 초과
연금 운영 방식기금 없는 부과 방식기금을 굴리는 적립 방식기금 고갈 후 부과 방식 전환 예정
직장인 보험료율27.8% (근로자+기업)13.0%까지 단계적 인상고갈 시 30% 이상 부담 우려
은퇴 후 소득대체율약 72 ~ 74%43.0%43.0%로 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