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갈구고 때렸는데 일부 착한 고참들은 어떻게 너같이 키도 작고 몸도 약한 애가 군대를 현역으로왔느냐는 말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했을 정도인데 내가 어떻게 노가다를 뛰며 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