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다
어떤 여자가 화를 낸다
왜 쟤한테 주냐고
그거는 그여자의 남편게 아니거든 호가호위 한거라서
원래 주인이 회수해서 자기 아들에게 주려고 해서 그런거야
알바하러 나왔는데 청바지에 회색 티셔츠 입은 머리 하얀 할아버지가 시비를 건다 아까 쓴 글
운전 포기하고 대판 싸우고 버스정류장에 가는데 갑자기 귀걸이 한짝이 떨어졌어 연두색
튕겨나가 떨어졌는데 줍지 않았다 기분이 아주 나빴거든
이제야 생각난거야
꿈에 그여자는 이름에 "연" 글자가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