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좌좀 영화 26년을 보면 

주인공이 초소인지 바리케이트인지 뛰어넘어갈것처럼 달려가다가 그냥 다시 빙 돌아가고 다시 또 뛰어넘어갈것처럼 달려가다가 또 다시 빙 돌아가고 반복을하니 아 저새끼 안 넘어오겠네 라고 생각했을때

 

쳐들어가는 씬이 있음 

 

대한민국도 비슷함 이제 뭐 북한이 어디에 미사일을 쐈다해도

별 신경도 안 써지지? 오물풍선 테러당해도, 경계경보 오작동이 돼도, 지뢰로 발을잘리니, 해안포 장전중이니 곡사포니 그냥 이제 북한이 혼자 지랄생쑈하는걸로 보이니 아무 생각이 없지? 이럴때가 침공의 적기인거다.

 

내가 보기엔 국제적인 호들갑의 원인이 한반도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한국만 혼자 다르게 행동하는 중이거든 자살하는나라 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