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지고 깡판 치는

 

집구석에서 자란.

 

부류들은 지긋지긋한 것들에 하도 시달려서..

 

누군가를

 

따듯하게 대할수있는.

 

기틀 자체가 마련되어있질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