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적헌 노래를 들으믄 마음이 아파져오고 지난날의 쓰라린 추억이 떠올라 입맛도 읍어지고

하염읍이 슬퍼져 밖을 정처읍이 걷고 걸어 헤메이고픈기 사람 맴인기라


허나

잼나는거 보고 소중헌 가족헌테 따땃한 말 허고 하루하루 알차고 근면허이 살믄 보람차고 행복허고 낼 아침이 기다려지능기라..



긍꼐 뭐여


이 모든게 ㄷ ㅏ 마음 하나루다가 천양지차로 달라지는거이다... 이말여


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