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를 정치건달로 키우느냐. 

아니면 미래를 세우는 소망을 자라게 하느냐

또다시, 소망을 생각할 때다.

남 비판은 '조갑제'와 '백낙청'에만 국한하는 경향이 있고,  실명은 가급적 안 써왓다

그러나, 황교안 전총리님도 들어야 할 거 같다.

기독교인이 어떻게 미래세대를 기독교세계관으로 안 보나? 

그 때 기성세대는 늘 인생의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그거 갈쳐줬음

우리세대는 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어했음

누구나. 

본인만 아니라 누구나 그랬음



물론, 예전에는 청와대와 청와대 밖의 벽이있다.

원불교 세계관 있는 곳에, 원불교안과 밖의 벽으로 지금 바뀌엇다.

달라지지 않는 것. 


삶을 아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