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 효율을 올리는 방법
해마 기능극대화 : 시각자료 를 활용해 정보를 장기기억 으로 넘기고, 숙면 멘탈관리 를 통해 해마를 보호합니다.
이해 암기 선택 :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무리하게 붙잡지 말고 빠르게 암기하여 다음 회독에서 이해를 도모합니다.
문제풀이 효율화 : 틀린 이유를 분석하여 복습의 무게를 다르게 설정하고, 아는 내용은 과감히 복습시 건너뛰어 효율을 높입니다.
메타인지 강화 : 타인의 공부법을 무작정 따라 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루틴 을 직접 찾아 조합합니다. Benchmarking
전략적 휴식 : 체력적/감정적 소비가 큰 활동을 피하고 일상을 단순하고 평탄하게 유지합니다.
자존감 높이기 : 자기 확신이 높을수록 기억력을 담당하는 해마가 더 활성화되므로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10분 후 복습하면 1일 동안 기억되고
1일 후 복습하면 1주일 동안
1주일 후 복습하면 1개월 동안
1개월 후 복습하면 6개월 이상 기억(장기기억)
된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했다.
망각률(%)
= (처음 학습에 소요된 시간-복습에 소요된 시간)÷처음 학습에 소요된 시간×100
인간의 기억은 반비례하는 것에 입각하여,
감소하는 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영구히 보존하기 위해 망각곡선의 주기에 따라서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반복(4회 주기)이 중요하다는 이론.
<기억의 원리 : 에빙하우스의 4회 주기 복습>
16년간 기억을 연구했던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Ebbinghaus; 1855~1909)는 여러 실험으로 반복하는 것의 효과, 즉 같은 횟수라면 "한번 종합하여 반복하는 것" 보다 "일정시간의 범위에 분산 반복"하는 편이 훨씬 더 기억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10분 후부터 망각이 시작되며,
1시간 뒤에는 50%가
하루 뒤에는 70%가
한 달 뒤에는 80%를 망각하게 된다.망각으로부터 기억을 지켜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복습이다.에빙하우스는 복습에 있어서 그 주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