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유튜버 잇섭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 듀오’ 리뷰를 둘러싼 악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7일 잇섭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튜브 채널에 달린 악플들을 공개하며 “한두 건도 아니고 채널 운영이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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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섭이 제품 리뷰에서 내구성 문제를 충분히 지적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잇섭이 애플 제품을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악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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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잇섭은 지난 26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이폰 듀오의 내구성을 직접 검증했다. 방송에서 그는 시청자들의 요구에 따라 기기를 반대 방향으로 꺾거나 비트는 등 무리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모래 속에 기기를 넣는 실험까지 이어갔지만, 논란이 된 화면 균열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일부 시청자들은 테스트 결과를 조롱하거나 기기를 더 강하게 파손하라는 요구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잇섭이 애플을 무조건 옹호한다는 비난과 함께 가족을 향한 욕설까지 등장했다.
잇섭은 자신의 리뷰 내용을 왜곡한 주장에도 반박했다. 제품의 무게를 지적하지 않았다는 비판에는 실제 영상에서 무게를 평가한 장면을 제시하며 “그런 말을 한 적 없다”고 밝혔다.
또 내부 디스플레이의 화질을 다루지 않았다는 지적에는 “영상 내용을 안 보고 그냥 무지성 악플 달러온다”고 반박했다.
잇섭은 “다른 테크 유튜버 분들도 어제부터 많이 연락 왔는데 패턴이 동일하다”며 “‘영상 내용 안 보고 악플 달기’, ‘짜깁기로 커뮤니티에 퍼트리기’”라고 지적했다.
걍 조선인은 고소가 답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