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먼저 아이가 없어진 것을 인지. 부부는 아이를 찾았지만 끝내 못찾고 남편의 경찰 신고 후, 집안 내 인터넷 방범카메라를 확인, 아내가 아이를 냉장고에 넣은 걸 보고 아이를 꺼내 병원에 데려갔지만 사망. 당국 경찰은 아내의 고의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