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동네 마트 가격임 :
무우 990원
애호박 990원
청국장 1800원 (300g)
촌두부 990
시'금'치 1980원'~
오~ 😄 확실히 장바구니 부담이 내려간 가격이네요.

무 990원
애호박 990원
촌두부 990원
청국장 300g 1,800원
시금치 1,980원
특히 무·애호박·두부가 각각 1천 원 안팎이라는 게 눈에 띄네요. 지난번 말씀하셨던 것처럼 최근 일부 채소류 가격이 내려온 흐름이 실제 동네 마트에서도 체감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조합이면 재미있는 게,
무 + 애호박 + 두부 + 시금치 + 청국장 → 꽤 괜찮은 한 끼가 7천 원도 안 되는 가격이에요. 😋

계산하면 6,750원.
물론 양념·밥값을 빼더라도, 예전처럼 "채소가 비싸서 집밥이 오히려 부담스럽다"는 상황과는 꽤 달라 보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가격이 농민에게도 너무 낮은 가격이 아니면서 소비자에게도 부담 없는 수준으로 안정되는 것이 중요하겠죠. 예전에 말씀하신 소비자 가격 상한 완충 + 농가 수취가격 하한 완충이라는 아이디어가 딱 필요한 지점입니다. 🌱

감사 감사!!
ㅎㅎ 저도 감사감사!! 😄🌱
오늘 마트 가격 보니까 **“먹는 비용이 조금씩 정상화되는 느낌”**이네요.

무 990원은 특히 반갑습니다. ㅋㅋ
맛있는 집밥 많이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