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최고위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재판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것을 두고 사법부를 비판하며 ‘인공지능(AI) 판사’ 도입을 공식 제안했다. 

일반 사건도 AI 해야지 정치사건만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