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나라 살아보고 느낀점...

 

단순 관광이 아닌 최소 몇달 이상 살아보고 느낀점만 간단하게 적음

 

호주

자연환경 끝내줌, 캠핑 아웃도어, 사냥 좋아하는 사람에겐 천국 그외에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지루할 수 있음. 한국식 생활에 익숙한 사람에겐 안맞음 도심은 인도 중국 이민자로 나라 씹창나고 있음

 

일본

도쿄랑 그외 지역의 갭차이가 존나 심함

뭐든 일본식으로 맞추지 않으면 잔인할정도로 배척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시스템이 있어서 졸라 숨막힘 1일정도 당일치기 관광은 괜춘

진짜 일본이랑 한국은 순종적으로 고분고분하게 살지 않으면 좆돼는 나라라 존나게 숨막힘 그래서 사회적으로는 존나게 안정되고 평화롭게 보이는데 이게 살기 좋다고 한다면 할말은 없는데 확실한건 삶의 질이나 만족도 행복도는 글쎄?? 그냥 너무 살기 팍팍하다는 느낌 존나 받음

일본은 오타쿠같은 너드새끼들은 좋아할지도 한국도 한류좋아하는 동유럽권이나 유색인종들이 좋아할지도 느낀거지만 한국이랑 일본은 진짜 다르면서도 은근 비슷한점이 많음

 

 

한국

인프라 편의시스템은 세계최고 존나 편함 안정적임

반면에 나라자체가 사람들을 과도하게 경쟁시키고 쥐어짜는식이라 사람들이 날이서있고 여유자체가 없음 정신병자들 존나 많고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 나르시시스트들도 많음 반면에 소수이긴 하나 좋은 사람은 존나 좋음 극과 극임 중간이 없음 한국도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이민자 존나 들어오고 있고 한국사람들도 순종적이라 앞으로 구성원이 많이 바뀔듯 가장 큰건 사유재산, 개인권리 침해가 심해서 별로 살고 싶진 않음

 

서유럽(프랑스, 독일)

프랑스랑 독일을 한꺼번에 묶은 이유는 장단점이 비슷하게 느껴졌기 때문임 여기도 이민자 존나 많고 공공장소 찌릉내 존나남 독일은 여자도 떡대 존나 크고 못생김 프랑스는 아프리카계 많고 독일은 아프리카계 아님 중동쪽 무슬림도 많고 둘다 중국 인도인도 존나 많음 살고 싶지 않음 관광도 별로

 

태국

관광지로 좋음 사람들 순박하고 착함 다만 화나면 뒤가 없음 외국인들 많은 방콕 말고 이싼 치앙마이 이런곳은 또 분위기가 바뀌어서 가볼만함 치안은 진짜 별로

 

베트남

여긴 살아본건 아니고 그냥 관광으로 몇번 갔는데 왜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이나 다른나라로 기어들어오려는지 알 수 있음 ㅋㅋㅋ

 

 

미국

그냥 이래저러해도 미국이 최고임 , 돈 많으면 최고이고 돈없어도 다른 나라에 비해서 기회가 많음 

미국 까고 싶은 사람들이 인종차별, 총기난사, 의료보험 어쩌고 하는데 그것도 옛날이야기고 왜 부자들이, 공산주의자 자식들이 미국에 살기를 고집하는지 생각해보면 답 나오지 않음?  

 

 

내가 생각하기에 살기좋은 나라와 살기 좆같은 나라의 차이는

무분별한 이민자 규제하고 전세계 엘리트만 선별해서 받는 나라하고 난민 이민자 무비자로 무차별적으로 받는나라임

이 차이가 앞으로 존나게 커질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