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오리지날 8부작 일본드라마 '누가 내 얘기 안했어?' 에서

극중 주인공 아재가 알바로 숙식하는 신 오오쿠보의 목욕탕집 주인의 홍보용 뮤비 '나 괜찮아요'

 트로트 가수 꿈을 갖고 허접하게 만든 컨셉인데 ㄹㅇ 극중 목욕탕에서 찍고 동네 식당에서 찍고 한마디로 사기당한 거 ㅋ

목욕탕집 사장은 재일교포3세인데 한국어 더듬이고 부사장인 아줌마는 이름을 '지짐이(부침개)'로 바꾼 한국드라마만 보는 골수 한빠

극중에 잠깐 나오는 뮤비를 이렇게 만든게 빵터지노 ㅋㅋㅋㅋㅋ



개그감 ㅈㄴ 많길래 찾아보니 제작진이
'부적절한 것도 정도가 있어' 의 제작팀이 그대로 뭉쳐서 만들었다함





ㄹㅇ 신선하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