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S는 몸 속의 이물질이나 중금속을 중화(산화)하여 독성이 없어지고 배출이 쉬워지도록 돕습니다.
MMS로 해독되어 깨끗해진 조직은 스스로 치유가 되기 시작합니다.
MMS는 적은 방울 수로 한 시간마다 한 번씩 꾸준히 하루 여덟번(MMS 프로토콜 1000)을 복용하면 결국은 몸이 회복되고 건강해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 불치병으로 간주하는 당뇨병조차 짐 험블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당뇨병에 대한 3가지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당뇨병은 4, 5일 안에 완치됩니다. 전체 케이스의 약 10%정도에서 일어납니다.
2. 4주 안에 완치됩니다. 전체 케이스의 약 80%에서 일어납니다.
3. 완치하는데 3개월 정도 걸립니다. 이것은 천체 케이스의 약 10%에서 일어납니다."
 
4주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꾸준히 MMS 복용(MMS 프로토콜 1000)을 지속하면 혈당이 잡히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신이 이것저것 해봐서 그 중 어떤 것이 효과가 있었겠지 하고 긴가민가 합니다.
 
MMS 프로토콜 1000을 꾸준히 하면 그렇게 아파 죽을 것 같던 대상포진도 말끔히 없어집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MMS 안 했어도 '날짜가 지나면 대상포진이 저절로 낫는 것 아니냐?'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상포진이 낫는지는 모르겠고 잘못하면 대상포진 때문에 발생한 신경통은 영구히 남는다는 의사들의 주장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