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단인지 독립교단인지 하는 무자격자들이 기괴한 논리를 내세우며 공인되지 않은 번역본을 내세우는 것은 경계하지만 골프빌리지와 펜트하우스의 용도가 다르고 지바겐과 파나메라의 용도가 다르듯 대한성서공회의 개역한글-개역개정은 국한문혼용 또는 한글에 한자가 병기된 대법전이고 새번역은 한글전용의 시험용 법전 정도로 인식하면 되기에 최적화된 단 하나의 역본을 찾는 것도 결국 모순이 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