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5000만명 목을 베어버리고 칼로 온몸을 도륙내서 죽이는 상상을 하거든
서울 도심지에 원자폭탄 떨거서 수백만명 전부 해골로 만들어버린다거나
영화나 만화같은거 보면 검이나 칼로 참수시키고 팔다리 잘라버리고
사람 몸 칼로 조각내버리고 그런거 많이 나오잖아
그런짓을 한국인들 5000만명한테 단 한번에 하는거지
이게 어떤 목표가 있어서 일부러 그런 생각을 하는거야
근데 이런 생각을 하면 누가봐도 정신병자에 사이코패스잖아
근데 내가 오히려 정상인이라고 느껴진단 말이지
참 이상한 세상이야, 안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