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일화보면

 

한국군은 태권도로 두개골을 깨트려버린다는 소문도 돌았었고

 

항상 태국사람들 무에타이배우는 낙무아이들 많다는 인식처럼

 

태권도 되게 잘하는 인식이 깔려있던 시기였음

 

특히 80년대면 경량급에서 복싱 세계챔피언들이 쏟아져나온시기라

 

아시아에선 복싱이나 태권도 잘한다는 인식이 깔려있던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