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때 엄마가3천원 주면서 식육점가서 삼겹살 사오라고 했는데
그때 삼겹살맛이 요즘은 안나네 그때 삼겹살맛이 그립다
삼겹살3천원치로 가족끼리 다먹었는데 그때가 그립다
아빠는 삼겹살에 소주도 처마셔서 술되면 병신되서 다집어던지고
그랬음 지금그랬다간 아구창 씨발 다깨버린다 이씨발새끼가

초딩때 엄마가3천원 주면서 식육점가서 삼겹살 사오라고 했는데
그때 삼겹살맛이 요즘은 안나네 그때 삼겹살맛이 그립다
삼겹살3천원치로 가족끼리 다먹었는데 그때가 그립다
아빠는 삼겹살에 소주도 처마셔서 술되면 병신되서 다집어던지고
그랬음 지금그랬다간 아구창 씨발 다깨버린다 이씨발새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