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좌파의 가장 꼭대기에 임헌영 교수가 군사독재의 지지자들을 전부 방송효과로 지적했을 때, 90년대 20대 초반의 본인은 황당했다.

특정 세대를 좌파로 보는 것은 권력 획득 본질에 미친 짓임

상부구조 문화를 내주고, 아예 경제활동인구가 좌파다?

이건 자살골임. 

사실은 한동훈이나 오세훈 등 그리고 그 관리자 제일 꼭지점 당파중심 유교논리로 사회관리자들이

극좌파가 맞음



사실, 386도 허구임. 

80년대 학번에서 운동권은 10% 많아야 15%임

전체 세대로 확장하는 모택동 중국사식의 과장!

이거 해주는게 미치광이 자폭임

조갑제 행보는 언제나 보수안에서 모택동식 역사관식 민주당 과장에 손들어줬음


그냥, 쭉 한국현대사는 경제활동인구는 그 시대 권력에 기울었다.

그렇게 봄이 맞음

의식적 좌파공부?

지금 민주당 하는 거 봐라. 다음 세대에 이어졌나?

전혀 아님

조갑제 교리 40-50대 좌파론이 맞는게 아니라

그 표현을 쓰는 조갑제 극좌파론이 맞음


40-50대가 좌파란 판단에는 

한물 아니라 두물 세물 네 물간 수준 이하

그 너무 수준이하가 정상이란 관점이 깔려 있음

40-50도 좌파도 아니고

수준이하가 우파의 표준도 아님